
배우 박보검이 ‘2026 엠넷 아시안 뮤직 어워즈(MAMA)’의 첫 앰버서더로 나선다
11월 20일과 21일 양일간 일본 교세라 돔 오사카에서 개최되는 ‘2026 MAMA AWARDS’(이하 ‘2026 MAMA’)의 메인 콘셉트는 ‘뮤직 인터스텔라(A MUSIC INTERSTELLAR)’다.
박보검은 챕터1과 챕터2로 나뉜 ‘2026 MAMA’을 이어주는 스토리텔러로 나서며, ‘2026 MAMA’의 서사가 완성되도록 도울 전망이다.
그는 영상을 통해 “올해는 제가 엠버서더로서 음악 메시지를 진심을 다해 들려주고자 한다. 시공간을 초월한 음악 우주로 특별한 여정을 떠난다. 이 여정의 스토리텔러가 돼서 별들의 다채로운 이야기를 전한 예정”이라며 “MAMA와 함께 특별한 음악 여정을 따라와 달라”고 전했다.
한편 ‘MAMA 2026’은 시공간을 초월한 음악 여행을 주제로, 아티스트와 글로벌 팬이 음악으로 교감하는 특별한 무대를 선보일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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