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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혼자산다, 김민 계주(나혼산)

서정민 기자
2026-10-30 08:04: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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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혼자 산다(나혼산)

배우 김민이 동두천시 운동회에 계주 대표 선수로 출전한다. 약 1500명의 주민이 모인 행사에서 동네의 자존심을 걸고 경기에 나선다.

30일 방송되는 MBC 예능 ‘나 혼자 산다’에서는 동두천시 운동회에 참가한 김민의 일상이 공개된다.

김민은 약 1500명의 주민이 모인 운동회 현장에서 "올해로 벌써 세 번째 참여"라며 지역 행사에 대한 애정을 드러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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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혼자 산다(나혼산)


이날 김민은 운동회의 하이라이트인 계주에 동 대표 선수로 출전한다. 경기를 앞두고 '대장 형님', '에이스 누나', '통장 누나' 등 동네 주민들과 함께 구호를 외치며 팀워크를 다진다.

경기 복장으로 갈아입은 김민은 "우리가 다 이겨!"라며 강한 자신감을 보인다. 동네의 명예가 걸린 계주에서 김민이 어떤 활약을 펼칠지 관심이 모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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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혼자 산다(나혼산)


‘나 혼자 산다’에서는 김민의 또 다른 모습도 공개된다. 김민은 동 대표로 댄스 배틀에 참가해 주민들과 함께 춤을 선보인다.

동두천의 춤꾼들이 모인 자리에서 김민은 평소와 다른 흥겨운 모습을 드러낸다. 주민들과 호흡을 맞춘 단체 춤으로 현장 분위기를 끌어올릴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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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혼자 산다(나혼산)


특히 이번 방송에서는 김민이 동네 주민들과 자연스럽게 어울리는 모습이 담긴다. 세 번째 운동회에 참가한 만큼 주민들과 쌓아온 친분과 팀워크도 확인할 수 있다.

한편 김민의 동두천시 운동회 참가 현장은 30일 오후 11시 10분 방송되는 MBC ‘나 혼자 산다’에서 공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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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제공=MBC ‘나 혼자 산다’

서정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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