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엔하이픈(ENHYPEN) 선우가 배우 이상이와 만나 유쾌한 하루를 완성했다.
두 사람은 함께 연기에 도전했다. 선우는 처음 접하는 연기 연습에도 이내 진지하게 몰입하며 감정을 표현했다. 이를 지켜본 이상이는 “연기에 도움이 필요하다면 언제든 연락 달라”며 든든한 지원군을 자처했다.
두 사람은 음악방송 무대의 경험을 공유하기도 했다. 선우는 이상이의 음악방송 출연 영상을 시청하고 따뜻한 칭찬을 건네는가 하면, 무대 관련 꿀팁을 구하는 이상이의 질문에는 “연습이 정답”이라고 망설임 없이 답하며 가수 선배다운 면모를 드러냈다.
이후에도 두 사람은 함께하는 내내 편안하고 유쾌한 케미스트리를 보여줬다. 맛집 방문부터 필름 카메라 찍기, 낮잠 자기, 챌린지 촬영, 스파링 등 다양한 활동을 이어가며 추억을 쌓았다.
함께 보낸 하루를 돌아보며 이상이는 “처음 만났는데 진짜 별걸 다 했다. 추억 하나 만들어서 기분이 좋다”라고 말했다. 선우는 “직접 뵐 줄 몰랐는데 영광이었고 (출연해 주셔서) 감사하다. 다음에 또 만나면 너무 반가울 것”이라고 답했다.
허정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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