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다국적 걸그룹 블랙스완(BLACKSWAN) 멤버 스리야가 유쾌한 릴스로 팬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공개된 영상에는 음악에 맞춰 다양한 포즈와 손동작을 선보이는 스리야의 모습이 담겼다. 영상 초반에는 블랙 집업을 입고 재치 있는 동작을 이어갔으며, 이후 핑크색 프릴 드레스로 의상을 바꿔 또 다른 분위기를 연출했다.
블랙 집업 차림에서는 편안하고 캐주얼한 분위기를, 핑크색 드레스에서는 한층 사랑스러운 분위기를 드러내며 색다른 매력을 전했다.
영상 말미에는 두 팔을 활짝 펼친 채 카메라를 바라보며 미소를 지었다. 스리야는 게시물에 "늦지 않았으면 좋겠어요"라는 문구를 덧붙여 유쾌한 감성을 더했다.
이를 본 팬들은 "언제나 예쁘다", "공주 같다", "너무 아름답다" 등의 댓글을 남겼다. 해외 팬들 역시 각국의 언어로 스리야를 향한 애정을 표현하며 호응했다.
양지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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