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디즈니+ 오리지널 시리즈 ‘재혼 황후’가 현실에서 작품 세계관을 체험할 수 있는 오프라인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먼저 오는 11월 15일까지 서울 성수동에서 ‘재혼 황후 동대제국으로의 초대’ 팝업스토어가 운영된다. 팝업스토어 1층에서는 키오스크를 통해 황실 이름을 생성하고 굿즈를 둘러볼 수 있다.
2층에서는 실제 촬영에 사용된 가구와 신민아 배우가 착용한 의상이 전시된다. AI 프로필 촬영과 익명 편지 이벤트 등 참여형 프로그램도 마련됐다.

또한 더그랜드롯데 서울과 협업해 오는 11월 30일까지 페닌슐라 라운지에서 ‘MUST BE GRAPE PALETTE’ 애프터눈 티 세트를 선보인다.
한편 총 10개의 에피소드로 구성된 디즈니+ 오리지널 시리즈 ‘재혼 황후’는 현재 1~4회가 공개되었으며, 매주 수요일마다 2회씩 차례로 공개된다.
김연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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