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영화 ‘모자 쓴 고양이’가 오는 6일 개봉을 앞두고 시사회 호평을 얻고 있다.
주인공 모자 쓴 고양이는 시간을 되돌리는 시계와 조수 씽들이 나오는 상자, 자동차와 비행기 등으로 변신하는 소파 등 다양한 마법 도구를 활용해 남매의 여정을 돕는다.
시사회 이후 관객들은 독특한 상상력과 귀여운 캐릭터, 웃음과 감동을 담은 이야기에 호평을 보냈다. 특히 주인공 모자 쓴 고양이의 목소리를 연기한 조정석의 더빙도 좋은 반응을 얻었다.
한편 ‘모자 쓴 고양이’는 11월 6일 개봉한다.
이반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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