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영화 ‘낮과 밤은 서로에게’가 오늘(4일) 개봉해 관객들과 만난다.
김민하, 주종혁, 한선화, 장률, 심은경, 이희준, 전소영, 김동휘 등 여덟 명의 배우가 각기 다른 사랑의 얼굴을 선보인다.
연출은 ‘최악의 하루’, ‘더 테이블’, ‘조제’ 등을 통해 섬세한 감성을 선보인 김종관 감독이 맡았다. 완결된 서사보다 인물들의 대화와 찰나의 감정에 집중하며 일상 속 작고 사소한 순간의 아름다움을 포착한다.
한편 영화 ‘낮과 밤은 서로에게’는 오늘(4일)부터 전국 극장에서 상영된다.
허정은 기자
bnt뉴스 연예팀 기사제보 star@bntnews.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