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비엔제이 5기가 라이브 방송과 단독 공연을 통해 팬들과의 소통을 이어간다.
'가자미'는 '가비엔제이와 함께 자유롭게 미쳐보자!'라는 뜻으로, 정해진 대본 없이 팬들과 함께 만들어가는 방송이다. 가비엔제이는 10월 28일 채널 오픈과 함께 첫 방송을 마친 가운데, 약 150분간 진솔한 토크를 이어가며 팬들과 소통했다.
특히, 가비엔제이는 '해바라기 (2026)', '해피니스 (2025)', '이별했대', '니 번호를 지우다' 등 대표곡 무대를 라이브로 들려줘 큰 호응을 얻었다. '여성 보컬 그룹'의 계보를 잇는 그룹답게 탄탄한 가창력은 물론 섬세한 하모니로 다시 한번 음악적 깊이를 입증했다.
팬들과의 진솔한 소통에 '가자미' 첫 방송은 약 600명의 시청자로 시작해, 현재 다시 보기 조회수는 58만 회에 이르며 뜨거운 화제성을 자랑 중이다. 가비엔제이는 매주 수요일 오후 7시 치지직 '가자미'에서 정기 방송을 이어가는 가운데, 오늘(4일) 진행은 예잔과 나예가 맡는다.
한편, 가비엔제이는 오는 26일 서울 종로구 숲세권 라이브 카인드스퀘어점에서 단독 공연 '숲세권 라이브 : 가비엔제이 단독 공연 '해바라기''를 열고 팬들과 만난다. 해당 공연은 오늘(4일) 오후 8시 멜론티켓을 통해 예매가 시작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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