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usic

최예나, 알바몬 새 광고 모델 발탁

서정민 기자
2026-11-06 08:44:04
기사 이미지

가수 최예나가 아르바이트 플랫폼 알바몬의 새 광고 모델로 발탁됐다. 밝고 긍정적인 이미지로 다양한 브랜드와 협업해 온 최예나가 이번에는 겨울 시즌 캠페인을 통해 대중과 만난다.

소속사 YH엔터테인먼트는 6일 “최예나가 알바몬의 겨울 시즌 브랜드 캠페인 ‘꿀알바는 원래 알바몬’ 모델로 발탁됐다”고 밝혔다.

최예나는 무대 안팎에서 밝고 활기찬 에너지로 사랑받고 있다. 개성 있는 콘셉트와 스타일링, 중독성 있는 음악으로 젊은 세대의 관심을 받아온 만큼 이번 캠페인에서도 특유의 매력을 선보일 예정이다.

브랜드 관계자는 “사장님은 꼭 뽑고 싶고, 알바생은 함께 일하고 싶은 동료 같은 이미지가 브랜드의 이미지와 잘 맞는다고 판단했다”며 모델 선정 배경을 설명했다.

최예나는 “무엇이든 처음은 설레면서도 긴장되기 마련이다. 첫 알바를 시작하는 분들의 마음도 비슷할 것”이라며 “그 첫걸음에 밝은 에너지를 더할 수 있어 기쁘다. 많은 분들이 자신에게 꼭 맞는 일을 찾기를 응원하겠다”고 소감을 전했다.

모델 발탁과 함께 공개된 티저 영상도 눈길을 끌었다. 영상 속 최예나는 래퍼 겸 배우 스윙스와 호흡을 맞추며 색다른 모습을 보여줬다.

최예나는 그동안 파자마, 주류, 게임, 무선 이어폰, 헤어 케어, 스킨케어 등 다양한 분야의 브랜드와 협업하며 광고 활동을 이어왔다.

한편 최예나는 오는 17일 일본 가수 오오츠카 아이가 2003년 발표한 히트곡 ‘사쿠란보’의 리메이크 음원을 발매할 예정이다.

사진제공=YH엔터테인먼트

서정민 기자
bnt뉴스 연예팀 기사제보 star@bntnew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