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헤비메탈 밴드 디아블로를 비롯한 5개 팀이 오는 12월 5일 홍대 롤링홀에서 열리는 ‘로드페스트 7’ 무대에 오른다.
여기에 로맨틱펀치(ROMANTIC PUNCH), 갤럭시익스프레스(GALAXY EXPRESS), 아시안체어샷(ASIAN CHAIRSHOT), 크랙샷(CRACKSHOT)이 합류해 총 5팀이 한 무대에 오를 예정이다.
‘로드페스트 7’의 볼거리는 다섯 팀의 서로 다른 색이다. 같은 헤비메탈과 하드록의 줄기 위에서 각 밴드는 저마다의 사운드로 무대를 채운다.
관객은 하루 저녁, 한 공연장에서 한국 헤비메탈과 하드록의 넓은 스펙트럼을 라이브로 만날 수 있다. 앨범으로는 다 담기지 않는 현장의 에너지가 이 공연의 핵심이라고 할 수 있다.
한편 공연은 12월 5일 오후 5시에 시작하며 티켓은 11월 9일부터 멜론티켓에서 예매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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