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배우 송중기가 아내 및 두 자녀와 함께 가족 나들이에 나선 근황이 포착됐다.
공개된 사진 속 송중기 가족은 반포한강공원으로 연결되는 지하 공공 보행로를 걷고 있다. 송중기는 둘째 딸이 탄 유모차와 짐을 직접 챙기며 걷고 있으며, 옆에는 아내 케이티가 나란히 동행했다. 첫째 아들은 주변 벽화를 구경하며 산책을 즐기는 등 다정한 일상이 눈길을 끌었다.

이와 함께 주민과 방문객들의 목격담도 이어졌다. 이들은 송중기 부부가 편안하고 수수한 차림으로 주변 시선을 의식하지 않은 채 아이들과 시간을 보냈다며, 유모차와 짐을 직접 챙기는 가정적인 모습과 친근한 분위기를 전했다. 놀이공원을 찾아 동물원을 관람했다는 후문도 더해졌다.
한편 송중기는 지난 2023년 영국 배우 출신 케이티 루이스 사운더스와 결혼해 같은 해 첫 아들을 얻었으며, 이듬해 딸을 품에 안아 슬하에 1남 1녀를 두고 있다.
bnt뉴스 연예팀 기사제보 star@bntnews.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