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수 우즈(WOODZ)가 신곡 ‘Come into my world!’ 발매를 앞두고 뮤직비디오 티저를 공개했다. 서부극을 연상시키는 배경과 긴박한 전개로 새로운 음악적 변신을 예고했다.
소속사 EDAM엔터테인먼트는 19일 0시 우즈 공식 SNS를 통해 새 디지털 싱글 ‘Come into my world!’의 뮤직비디오 티저 영상을 선보였다.
이어 식당에서 소란을 벌이는 남성과 근조화환이 놓인 장례식장 분위기의 공간, 총이 등장하는 장면 등이 빠르게 이어지며 긴장감을 높인다.
여기에 역동적인 카메라 움직임과 속도감 있는 화면 전환이 더해져 영화의 한 장면을 떠올리게 한다. 짧은 영상 안에서도 여러 사건이 교차하며 뮤직비디오 본편에 대한 궁금증을 자극한다.
특히 ‘Come into my world!’의 박진감 넘치는 사운드가 영상과 어우러져 신곡의 분위기를 미리 엿볼 수 있게 했다. 우즈가 이번 신곡에서 어떤 음악과 퍼포먼스를 선보일지 관심이 모인다.
한편 우즈의 새 디지털 싱글 ‘Come into my world!’는 오는 20일 오후 6시 각종 온라인 음원 사이트에서 발매되며, 뮤직비디오 본편도 동시에 공개된다.
서정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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