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어미닛 재준과 라잇썸 유정이 호흡을 맞춘 웹드라마 ‘구독 연애’가 오늘(29일) 공개된다.
빠른 전개와 세련된 영상미, 공감대를 자극하는 현실 밀착형 대사들로 구성된 ‘구독 연애’는 Z세대와 MZ세대의 취향을 정조준하며 공개 전부터 뜨거운 관심을 자아냈다.
무엇보다 보이그룹 인어미닛의 리드보컬 재준과 걸그룹 라잇썸 유정의 만남은 공개 전부터 팬들의 높은 관심을 이끌었다.
재준은 극중 무심하지만 따뜻한 매력을 지닌 현실 청춘 캐릭터를 맡아 사랑 앞에서는 서툴지만 진심 어린 감정을 섬세하게 표현할 예정. 유정은 사랑에 지쳐 있지만 누구보다 사랑받고 싶어 하는 솔직하고 통통 튀는 매력의 캐릭터를 연기하며 극의 활력을 더한다.
제작진은 “‘구독 연애’는 단순한 로맨틱 코미디를 넘어 요즘 세대가 느끼는 외로움과 관계의 감정을 가장 트렌디한 방식으로 담아낸 작품”이라며 “재준과 유정 두 배우의 신선한 케미가 작품의 가장 큰 매력이 될 것”이라고 전했다.
한편, 웹드라마 ‘구독연애’는 오늘(29일) 오후 6시 유튜브 채널 ‘로코디’를 통해 전 세계에 스트리밍된다.
송미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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