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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서와 한국은’ 막걸리 양조장 체험

서정민 기자
2026-08-06 08:37: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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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 이탈리아 셰프 막걸리 양조장 


‘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에서 이탈리아 미슐랭 셰프들이 500년 전통 막걸리 양조장을 찾아 한국 전통주의 매력을 체험한다. 셰프 윤남노는 막걸리와 크림빵의 이색 조합을 추천해 눈길을 끈다.

6일 방송되는 MBC에브리원 ‘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에서는 지난 한국 여행에서 막걸리의 매력에 빠진 이탈리아 미슐랭 셰프들이 대한민국 민속주 제1호 양조장을 방문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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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


셰프들은 누룩을 발로 밟는 전통 족타식 제조 과정을 직접 체험한다. 다니엘레는 능숙한 실력으로 칭찬을 받지만, 레레는 쉽지 않은 작업에 진땀을 흘리며 웃음을 자아낸다.

이어 발효실에서 막걸리가 만들어지는 과정을 살펴보고 술을 거르는 마지막 공정에도 참여한다. 레레는 위생모를 착용하며 “나처럼 대머리인 사람에게도 모자를 준다”고 농담을 던져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든다. 직접 완성한 막걸리를 맛본 셰프들은 깊은 풍미에 감탄을 쏟아낸다.

이후 셰프들은 파전, 도토리묵, 두부김치, 과일 등 다양한 안주와 함께 막걸리를 즐긴다. “모든 음식이 막걸리와 잘 어울린다”며 호평을 이어가는 가운데, 이들이 선택한 최고의 막걸리 안주도 공개된다.

스튜디오에서는 셰프 윤남노가 자신만의 막걸리 페어링을 소개한다. 그는 “막걸리에는 크림빵이 최고”라고 추천하고, 이를 들은 김준현은 “천재네”라며 감탄해 궁금증을 자아낸다.

‘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는 외국인들이 한국 문화를 직접 체험하는 과정을 담은 여행 예능이다. 막걸리 양조장 체험은 6일 오후 8시 30분 방송에서 공개된다.

사진제공=MBC에브리원 ‘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

서정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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