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 영화 최초로 단종의 숨겨진 이야기를 담아낸 영화 ‘왕과 사는 남자’가 국내 언론과 관객들의 뜨거운 반응이 담긴 리액션 예고편을 공개했다.
1457년 청령포, 마을의 부흥을 위해 유배지를 자처한 촌장과 왕위에서 쫓겨나 유배된 어린 선왕의 이야기를 담은 영화 ‘왕과 사는 남자’가 개봉을 앞두고 국내 언론의 뜨거운 호평을 얻고 있는 가운데, 실제 관객들의 웃음과 눈물이 가득했던 상영관의 분위기가 고스란히 담긴 리액션 예고편을 공개했다.
예고편 속 관객들은 광천골 촌장 엄흥도(유해진)가 마을의 부흥을 위해 고군분투하는 모습을 보며 웃음을 터트리는 한편, 왕위에서 쫓겨나 유배길에 오른 이홍위(박지훈)의 처연한 눈빛, 엄흥도와 이홍위의 신분을 뛰어넘은 깊은 우정에 눈물을 훔쳤다. 러닝타임 내내 ‘왕과 사는 남자’에 깊이 몰입한 관객들의 모습은 117분 동안 이어진 웃음과 감동을 고스란히 전하며 전 세대가 공감할 작품의 탄생을 예고한다.
여기에 “유해진X박지훈 명품 사극 탄생”, “모든 세대가 빠져들 수 있는 영화”, “묵직한 울컥함! 여운을 주는 사극”, “비극의 역사에서 길어 올린 웃음과 눈물” 등의 리뷰 카피가 더해져 유해진과 박지훈이 선보일 가슴 시린 연기 앙상블과 완벽한 캐릭터 싱크로율에 대한 기대를 높인다.
뿐만 아니라, 개봉 전 시사를 관람한 관객들의 호평이 SNS를 뜨겁게 달구며 ‘왕과 사는 남자’에 대한 예비 관객들의 궁금증이 고조되고 있다. “대한민국 사람이라면 다들 왕사남을 보러가줘 제발”, “눈물 없이는 ‘왕과 사는 남자’ 포스터를 볼 수 없게 되었으며, 실제로 이 글을 쓰고 있는 지금도 눈물을 흘리고 있습니다”, “오랜만에 전 연령층이 웃고 눈물 흘릴 수 있는 영화”, “단종에 박지훈이 딱이다. 오랜만에 영화다운 영화를 본 것 같아 기분이 좋다” 등 모두가 알고 있는 역사 속 숨겨진 단종의 이야기로 뜨거운 반응을 이끌어낸 ‘왕과 사는 남자’ 는 관객들을 웃고 울리는 전 세대의 원픽 사극이 될 것을 예고하고 있다.
리액션 예고편을 공개하며 예비 관객들의 기대를 한껏 끌어올린 ‘왕과 사는 남자’는 설 연휴를 앞둔 2026년 2월 4일(수) 개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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