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롯시픽’에서 어드벤처 애니, 로맨스 명작, 메이플스토리 첫 극장판, 웰메이드 공포까지 초여름 무더위 날릴 라인업을 만나보자.
어드벤처 애니메이션 ‘맘보 점보’가 6월 3일 가장 먼저 관객들을 만난다. 덴마크 작가의 동화를 원작으로 한 이 영화는 원작 특유의 기발한 설정과 유쾌하고 따뜻한 스토리를 고스란히 담아냈다.
특히 마법 버섯을 먹고 거대해진 아기 하마라는 독특한 상상력과 귀여운 비주얼은 물론, 완성도 높은 국내 성우진의 더빙과 OST로 몰입도를 높여 극장가를 찾은 어린이와 가족 관객들에게 최고의 선물이 될 예정이다.
전 세계가 사랑한 클래식 로맨스의 정수 ‘노트북’을 6월 4일 스크린에서 만날 수 있다. 영화 ‘노트북’은 실화를 바탕으로 한 기적 같은 사랑 이야기를 그리며, 지금까지도 수많은 이들의 인생작으로 회자되는 작품이다.
특히 할리우드 스타 레이첼 맥아담스와 라이언 고슬링의 풋풋하고 아름다운 시절을 스크린에서 다시 만날 수 있다는 소식만으로 극장가를 찾는 관객들에게 가슴 벅찬 설렘을 선사할 전망이다.
오랜 시간 ‘메이플스토리’를 사랑해온 유저들에게는 가슴 벅찬 감동을, 일반 관객들에게는 K-애니메이션의 저력을 보여줄 것으로 보인다.
이어 서스펜스 공포 영화 ‘패신저’가 6월 24일 극장을 찾는다. ‘제인 도’, ‘트롤 사냥꾼’ 등을 통해 독창적인 연출력을 인정받은 공포 영화의 대가 ‘안드레 외브레달’ 감독의 신작으로 일찌감치 장르 팬들의 기대작으로 손꼽히고 있다.
숨 막히는 사투와 극강의 스릴을 예고한 이번 작품은 예고편 공개 직후, ‘너무 놀라서 심장마비 올 뻔’, ‘미국판 심야 괴담회’ 등 뜨거운 댓글 반응을 이끌어내며 인기 급상승 영화 트레일러 순위권에 올랐다. ‘패신저’는 초여름 극장가에 강렬한 소름을 선사할 미스터리 공포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롯데시네마 관계자는 “6월 극장에서 다채로운 즐거움을 만끽할 수 있도록 애니메이션부터 공포까지 탄탄한 단독 개봉 라인업을 준비했다”라며 “오직 롯데시네마에서만 만날 수 있는 특별한 작품들과 함께 시원하고 즐거운 여가를 보내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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