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vie

‘신극장판 은혼’ 5만 관객 돌파

윤이현 기자
2026-05-28 14:35:05
기사 이미지
‘신극장판 은혼’ 5만 관객 돌파 (제공: 에스엠지홀딩스)


‘신극장판 은혼: 요시와라 대염상’이 전작의 최종 스코어를 뛰어넘는 흥행 성적으로 5만 관객을 돌파했다. 이를 기념해 ‘카무이 VS 호우센 배틀 영상’을 공개했다.

해당 영화는 개봉 6일 만에 누적 관객 수 5만 명을 돌파하며 거침없는 흥행 질주를 이어가고 있다. 이는 지난 2021년 개봉했던 전작 ‘은혼 더 파이널’의 최종 스코어(38,738명)를 훨씬 뛰어넘는 기록으로, 20주년 기념 프로젝트다운 흥행 화력을 입증했다. 

이번 작품은 시리즈 최고의 시리어스 에피소드를 시네마스코프 비율과 업그레이드된 신작화로 구현해 내어 관객들에게 극강의 카타르시스를 선사하며 입소문 열풍을 이어가고 있다.

5만 관객 돌파 소식과 함께 공개된 ‘카무이 VS 호우센 배틀 영상’은 세계관 속 최강의 전투 민족 야토족의 스펙터클한 액션 신을 담고 있다. ‘카구라’의 오빠이자 우주해적 하루사메의 단장 ‘카무이’의 강렬한 등장은 보는 이들의 눈길을 단번에 사로잡는다. 

카무이 VS 호우센 배틀 영상

‘카무이’의 “더욱 강한 자를 찾아 전장을 헤매온 게 우리 종족”이라는 대사는 야토족의 본능과 광기를 고스란히 드러낸다. 여기에, 야토족의 상징이자 강력한 무기인 우산을 자유자재로 활용하며 펼쳐지는 액션은 물론, 야왕 ‘호우센’과의 숨 막히는 격돌은 이번 작품의 역동적인 연출과 어우러져 한순간도 눈을 뗄 수 없는 긴장감을 선사한다.

입소문과 함께 5만 관객을 돌파하며 흥행을 이어가고 있는 영화 ‘신극장판 은혼: 요시와라 대염상’은 전국 극장에서 절찬 상영 중이다. 

윤이현 기자
bnt뉴스 연예팀 기사제보 star@bntnew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