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왕쇼’ 1회에서는 전유진, 박서진, 홍지윤이 1시간 만에 900장의 게릴라 콘서트 티켓을 배부하는 미션에 도전한다.
1회에서 멤버들은 단 1시간 동안 각자 300장씩 총 900장의 티켓을 배부해야 하는 미션을 받고 경악한다. 박서진이 재난 문자까지 인증할 정도로 퍼붓는 폭우 속에서도 세 가왕은 거리로 뛰어들며 사활을 건다.

특히 막내 전유진은 ‘전유진 몰아주기’ 전략으로 야망을 드러내고, 홍지윤은 “트롯도 코첼라와 도쿄돔에 갈 때가 됐다”라며 K-트롯 글로벌화를 향한 강한 결의를 다진다. 세 가왕이 선보일 게릴라 콘서트와 첫 센터 전쟁이 담긴 ‘가왕쇼’ 공개시간은 오늘 오후 12시다.
이다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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