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샤이니 온유 측이 이른바 ‘주사 이모’ 관련 무면허 의료행위 의혹에 대해 입장을 밝혔다.
소속사는 당시 온유가 해당 인물을 의사 또는 병원 소속 의료 관계자로 인식하고 있었으며, 의료 면허나 진료 절차의 적법성을 의심할 만한 정황은 없었다고 설명했다.
온유는 관련 의혹과 관련해 지난 5월 한 차례 조사를 받은 것으로 알려졌다. 소속사에 따르면 온유는 당시 사실관계를 있는 그대로 진술하고 수사기관의 조사에 성실히 임했다.
소속사는 “현재 수사가 진행 중인 만큼, 확인되지 않은 추측이나 사실과 다른 내용이 확산되지 않기를 바란다”며 “당사는 소속 아티스트의 권익 보호를 위해 앞으로도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앞서 온유는 ‘주사 이모’와 관련해 무면허 의료행위를 받았다는 의혹에 휩싸인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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