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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피투게더’ 유재석, 괴소문 해명 (해투)

이다미 기자
2026-09-11 13:35: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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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피투게더’ 유재석 (해투) 


‘해피투게더-혼자가 아니어서 좋아’에서는 유재석이 소문에 대한 해명을 전한다. 

KBS2 예능프로그램 ‘해피투게더-혼자가 아니어서 좋아’(이하 ‘해투’) 9회에서 국민 MC 유재석의 TV 모니터링에 대한 괴소문의 진실이 드러난다.

오늘(11일) 방송되는 ‘해투’ 9회에서는 본선 E조 스페셜MC 안은진, 추가합격전 스페셜MC 이적, 볼빨간사춘기가 함께한다. 방송에서 장항준과 윤종신은 “거실에 TV가 40대 있다”, “전용 채점표가 있다”라며 유재석의 모니터링 소문을 언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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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피투게더 - 혼자가 아니어서 좋아


유재석은 “전자파 때문에 못 산다”며 일축하지만, “국방TV, 바둑, 낚시까지 전 채널을 돌려본다”고 인정하며 국방TV 채널 추천까지 건네 폭소를 자아낸다.

또한 ‘뿔테 트리오’는 서로의 잔지식과 잘난 척을 원천봉쇄하며 매콤한 절친 케미를 선보인다. 윤종신의 커피 지식에 유재석과 장항준이 태클을 걸며 폭로를 이어간다.

유재석의 유쾌한 해명과 음악 오디션 무대가 펼쳐질 KBS2 ‘해피투게더-혼자가 아니어서 좋아’의 방송시간은 오늘 11일 금요일 저녁 8시 30분이다.

사진 제공 : KBS2

이다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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