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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니핑월드, 추석 퍼레이드 연다…위시캣 총출동

서정민 기자
2026-09-14 08:42: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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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니핑월드 인 판교’가 추석 연휴를 맞아 티니핑과 위시캣이 참여하는 퍼레이드를 연다. 9월 한 달 동안 스탬프 투어와 싱어롱, 커스텀 굿즈 제작 등 체험 프로그램도 진행한다.

SAMG엔터는 오는 30일까지 ‘티니핑월드 인 판교’와 서울 용산 ‘로열부티크’에서 추석 시즌 이벤트를 운영한다고 14일 밝혔다.

‘티니핑월드 인 판교’에서는 포토존 스탬프 투어와 찰랑핑 드레스 코드 이벤트, 커스텀 뱃지 만들기, 메시지월, 룰렛 이벤트 등을 진행한다. 오는 19~20일에는 메인 광장에서 티니핑 싱어롱과 캐릭터 퀴즈, 댄스타임이 열린다.

포토존을 돌며 스탬프를 모두 모으면 기념품을 받을 수 있다. 원하는 티니핑 디자인을 골라 핀뱃지와 거울을 직접 제작하는 프로그램도 운영한다.

영화 ‘사랑의 하츄핑: 고래보석의 전설’에 등장하는 찰랑핑 관련 머리띠나 가방, 의상 등을 착용하고 방문하면 스탠다드 이용권을 20% 할인받을 수 있다.

추석 연휴 첫날인 24일에는 티니핑과 위시캣 캐릭터가 참여하는 스페셜 퍼레이드가 열린다. 오전 11시와 오후 1시 30분, 오후 4시 등 총 세 차례 메인 광장에서 진행된다.

25일부터 27일까지는 오후 1시 티니핑 크라상에서 티니핑 캐릭터와 함께하는 게릴라 포토타임을 선착순으로 진행한다.

서울 용산 ‘로열부티크’에서도 24일부터 27일까지 추석 이벤트를 연다. 방문객에게 추석 기념 스페셜 액자를 증정하고 포토타임 미션을 완료하면 간식 꾸러미를 제공한다.

‘티니핑월드 인 판교’는 ‘캐치! 티니핑’을 기반으로 캐릭터와 공연, 놀이, 만들기 등을 즐길 수 있는 실내 테마파크다. ‘로열부티크’는 ‘캐치! 티니핑’ 캐릭터와 동화 속 주인공으로 변신할 수 있는 체험 공간이다.

사진제공=SAMG엔터

서정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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