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뮤지컬 ‘엘리자벳’에 출연 중인 린아와 서경수가 ‘폴킴의 가요광장’에 출연한다. 공연 비하인드부터 작품 속 넘버 라이브까지 선보인다.
린아와 서경수는 14일 방송되는 KBS 쿨FM ‘폴킴의 가요광장’에 출연해 현재 공연 중인 ‘엘리자벳’에 대한 이야기를 나눈다.
이날 두 사람은 ‘엘리자벳’ 여섯 번째 시즌의 공연 비하인드를 비롯해 작품과 캐릭터에 관한 이야기를 전한다. 작품 속 음악을 직접 라이브로 들려주는 시간도 마련된다.
‘엘리자벳’은 오스트리아 황후 엘리자벳의 삶을 모티브로 황실의 화려함 뒤에 감춰진 고독과 자유를 향한 갈망을 그린 작품이다. 황후 엘리자벳과 초월적 존재 죽음의 관계를 중심으로 이야기가 펼쳐진다.
1992년 오스트리아 비엔나에서 초연된 이후 전 세계 10여 개 언어로 공연됐으며 누적 관객 1250만 명 이상을 기록했다. 국내에서는 2012년 초연됐다.
여섯 번째 시즌에는 엘리자벳 역에 린아, 박지연, 이지혜, 이지수, 죽음 역에 카이, 김준수, 서경수, 고은성 등이 출연한다.
사진제공=EMK뮤지컬컴퍼니
서정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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