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배우 한상진이 마약과 학교폭력 등 사회적 범죄 근절을 위해 팔을 걷어붙였다.
이번 영상은 최근 심각한 사회 문제로 대두된 마약 범죄를 비롯해 청소년 사이버도박과 학교폭력의 위험성을 알리고, 시민들의 경각심을 높이기 위해 기획됐다. 한상진은 특유의 친근하면서도 신뢰감 있는 목소리와 연기력을 바탕으로 각 범죄의 심각성과 예방 메시지를 진정성 있게 전달할 예정이다.

현재 ‘부산시 미디어 소통홍보대사’로 활동 중인 한상진은 안전한 지역사회를 조성하는 데 힘을 보태고자 이번 프로젝트에 흔쾌히 뜻을 모았다. 앞서 부산경찰과 함께 보이스피싱 범죄예방 영상을 촬영한 데 이어 또 한 번 공익 활동에 앞장서며 선한 영향력을 이어가고 있다.
드라마 ‘육룡이 나르샤’, ‘국가대표 와이프’, ‘지옥에서 온 판사’ 등 굵직한 작품에서 활약해 온 한상진은 최근 방송과 유튜브, 지역 방송 등을 넘나들며 폭넓은 활동을 펼치고 있다.
김연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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