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나는 솔로, 그 후 사랑은 계속된다(나솔사계)’에서 7기 옥순이 모태솔로 탈출을 예고한다.
‘나솔사계’에서 식사 후 진행된 ‘1:1 대화’에서 미스터 조는 인형 키링을 선물하며 마음을 표현했다. 이에 7기 옥순은 환한 미소와 함께 “최종 선택을 할 수도 있겠다”라는 핑크빛 시그널을 보냈고, 미스터 조는 인터뷰에서 도파민이 터졌다며 설렘을 고백했다. MC 데프콘 역시 선택 가능성을 언급한 7기 옥순의 변화에 감격하며 박수를 보냈다.

숙소로 돌아온 미스터 조는 데이트 후기를 자랑하며 여유를 보였으나, 미스터 서가 7기 옥순을 향한 호감을 기습 선포하면서 둘 사이에 아슬아슬한 긴장감이 형성됐다.
한편 7기 옥순은 여자 숙소에서 미스터 조의 선물을 자랑했다. 이를 본 24기 현숙이 씁쓸해하자, 고독 정식을 먹게 한 미안함을 느낀 미스터 조는 24기 현숙을 불러내 또 다른 선물을 전달했다. 두 여자에게 전달된 선물이 러브라인에 어떤 파장을 불러일으킬지 주목된다.
사진 제공 : ENA와 SBS Plus
이다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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