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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연 건강검진 영상 논란’ 리센느 편, 공개 연기

허정은 기자
2026-09-17 13:3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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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연 건강검진 영상 논란’ 리센느 편, 공개 연기 (출처: 유튜브 ‘전도사’ 캡처) 


유튜브 채널 ‘전도사’가 콘텐츠 휴방을 결정하면서 그룹 리센느의 출연분 공개도 미뤄졌다.

‘전도사’ 제작진은 지난 15일 채널 공지를 통해 “리센느 편은 보다 면밀한 검토를 위해 심의 절차를 거치게 돼 이번 주는 부득이하게 휴방한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오는 22일에는 트레저 편이 먼저 공개되며, 리센느 편은 29일 공개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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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연 건강검진 영상 논란’ 리센느 편, 공개 연기 (출처: 유튜브 ‘전도사’ 캡처) 


앞서 ‘전도사’는 아이들 미연의 건강검진 과정을 담은 콘텐츠를 공개한 뒤 의료광고 논란에 휩싸였다. 영상에 의료기관 명칭과 내부 시설 등이 노출되면서 의료법상 의료광고에 해당할 수 있다는 지적이 제기됐다.

제작진은 지난 8일 의료기관으로부터 광고나 홍보, 콘텐츠 제작 등을 의뢰받은 사실이 없다고 해명했으며, 문제가 된 장면에 추가 블러 처리 등 보완 조치를 진행했다고 밝혔다.

허정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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