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스트릿 월드 파이터 : 디렉터스 워’가 방송의 뜨거운 열기를 잇는 오프라인 전국투어 콘서트 ‘ON THE STAGE’의 막을 올린다.
이번 전국투어에는 디렉터들과 호흡을 맞춰온 더 스토리즈, 컴히어, 베베, 위댐보이즈, 턴즈 등 크루들도 함께할 것으로 예상돼 관심을 더한다. 뚜렷한 개성을 보여준 안무가들과 크루들이 한 무대에서 만들어낼 시너지가 관전 포인트가 될 전망이다.
‘스트릿 월드 파이터 : 디렉터스 워’는 안무 창작부터 디렉팅, 연출까지 창작 전 과정을 책임지는 디렉터들의 경쟁을 담아냈다. 나인, 레난, 바다, 백구영, 베이비주, 시미즈, 인규, 정민준, 캐스퍼, 해쉬 등 10인의 안무가들은 매 미션 개성을 담은 퍼포먼스를 완성하며 재미를 이끌어왔다. 이들의 디렉팅 서사가 전국투어를 통해 어떻게 확장될지 관심이 모인다.
생방송 파이널을 앞두고 프로그램 열기도 치닫고 있다. 지난 8회에서는 베이비주와 캐스퍼가 파이널 진출을 확정한 가운데 바다, 백구영, 인규가 남은 두 장의 티켓을 놓고 ‘라스트 스테이지: 24H’에 나서게 됐다. 오는 13일 티빙에서 공개될 생존 경쟁과 20일 펼쳐질 생방송 파이널에도 이목이 집중된다.
글로벌 상승세도 이어지고 있다. 일본 ABEMA K-POP 카테고리 2위, 베트남 FPT Play 예능 1위, 북미 Apple TV CJ ENM Selects 채널 1위에 올랐다. Amazon Prime Video Channels에서도 미국 3위, 영국과 네덜란드 1위를 기록했다.
‘스디파’ 전국투어의 서울 첫 공연일시는 11월 21일 토요일이다.
사진 제공 : Mnet
이다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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