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배우 전승훈이 ‘신병’의 대표 캐릭터 임다혜로 스크린에 돌아온다.
이번 작품은 군병원에 입원한 ‘신병즈’가 평화로울 것만 같았던 병원에서 의문의 소문과 마주하며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린다.
군병원을 배경으로 한 ‘신병 더 무비’에는 기존 ‘신병즈’와 함께 새로운 인물들도 합류한다. 류경수가 의문의 병사 유재훈 역을, 트와이스 유정연이 간호장교 유정연 역을 맡아 기존 멤버들과 새로운 호흡을 선보일 예정이다.
최근 공개된 포스터에는 국군양천병원에 모인 ‘신병즈’의 모습이 담겼다. 평소와 달리 긴장감이 감도는 분위기 속 박민석과 임다혜 등의 모습이 포착돼 군병원에서 벌어질 사건에 대한 궁금증을 높였다.
전승훈은 ‘신병’ 시리즈에서 190cm의 큰 키와 특유의 짧은 말투를 지닌 임다혜를 소화하며 사랑받았다. 원작 캐릭터와 높은 싱크로율로 작품의 씬스틸러로 활약한 만큼, 영화에서는 새로운 인물들과 어떤 호흡을 보여줄지 관심이 쏠린다.
이반지 기자
bnt뉴스 연예팀 기사제보 star@bntnews.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