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배우 김무열이 상하이에서 현지 팬들과 특별한 만남을 갖는다.
김무열은 이번 팬미팅에서 다양한 코너와 진솔한 토크를 통해 팬들과 가까이 호흡할 예정이다. ‘마주:相逢’는 팬들과 서로의 마음을 가까이 마주하고 싶다는 뜻을 담아 김무열이 직접 지은 타이틀이다. 현장에서는 팬들의 이야기에 직접 귀 기울이고 그동안 보내준 응원에 대한 고마움도 전할 계획이다.
지난 팬미팅에서 김무열은 넷플릭스 오리지널 시리즈 ‘참교육’의 비하인드를 아낌없이 풀어내는가 하면 SNS에서 유행하는 다양한 챌린지에 도전해 폭발적인 반응을 받았다. 또한 애장품 선물, 하이 터치를 통해 팬들을 향한 각별한 사랑을 드러내기도 했다. 이처럼 다채로운 면면들로 팬들에게 사랑을 표현해온 김무열이 상하이에서는 또 어떤 모습을 보여줄지 기대가 모인다.
김무열의 새로운 매력과 모습을 직접 확인할 수 있는 ‘2026 KIM MOO YUL 1st FANMEETING《마주:相逢》in Shanghai’는 웨이디엔에서 오늘(15일, 금) 오후 9시(현지시간 오후 8시) 티켓 예매가 시작될 예정이다.
정혜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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