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뮤지컬 ‘헬스키친’이 오는 10월 17일 오후 7시 공연으로 한국 프로덕션 누적 공연 100회를 맞이한다. 지난 7월 24일 전 세계 최초 라이선스 초연으로 국내 관객과 만난 지 약 3개월 만의 기록이다.
누적 공연 100회를 기념해 배우들의 무대 밖 편안하고 유쾌한 모습을 담은 비하인드 컷이 공개됐다.
또한 오는 17일부터 25일까지 공식 인스타그램을 통해 100회 기념 관객 리뷰 이벤트도 진행한다. 공연 관람 인증과 함께 가장 기억에 남는 순간을 개인 SNS에 올린 후 이벤트 게시물에 링크를 남기면, 추첨을 통해 주요 캐스트 11인의 친필 사인이 담긴 브로드웨이 캐스팅 레코딩 바이닐을 증정한다.
에스앤코의 신동원 프로듀서는 “전 세계 최초 라이선스 초연으로 선보인 ‘헬스키친’이 한국 관객과 함께 100회를 맞게 됐다”라며 “공연장을 찾아주신 관객 여러분께 감사드리며 남은 공연 기간 동안 작품의 음악과 이야기를 충실히 전하겠다”라고 소감을 밝혔다.
한편, 뮤지컬 ‘헬스키친’ 한국 초연은 오는 11월 8일까지 GS아트센터에서 공연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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