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나 혼자 산다’ 차우민, 6개월 만에 13kg 증량
23일 방송되는 MBC 예능 ‘나 혼자 산다’에서는 배우 차우민의 망원동 집과 일상이 처음으로 공개된다.
차우민은 ‘약한영웅 Class 1’, ‘밤이 깊었습니다’, ‘스터디그룹’, ‘고백의 역사’, ‘최애의 사원’, ‘나를 충전해줘’ 등 다양한 작품에서 활약하며 주목받고 있는 배우다.

혼자 산 지 7년째인 차우민은 망원동에 매력을 느껴 4년째 이곳에서 생활하고 있다고 밝힌다. 공개된 집 내부에는 자전거와 러닝, 캠핑용품, 책 등 다양한 취미를 엿볼 수 있는 물건들이 자리하고 있다.
차우민은 아침부터 반려동물 가족들을 챙기며 하루를 시작한다. 이들에게 각별한 애정을 드러내는 것은 물론, 가족이 된 특별한 사연도 전할 예정이다.

이날 ‘나 혼자 산다’에서는 차우민의 운동 루틴도 공개된다. 그는 “매일 운동을 안 하면 몸이 근지러운 사람”이라며 동네 헬스장을 찾아 근력 운동에 집중한다.
어릴 때부터 수영과 유도를 오래 했다는 차우민은 최근 헬스에 빠져 6개월 만에 약 13kg을 증량했다고 밝힌다. 특히 “요즘 운동을 해도 근육통이 안 생긴다”며 뜻밖의 고민을 털어놔 무지개 회원들을 놀라게 한다.

이어 차우민은 일명 ‘천국의 계단’으로 불리는 운동 기구에 올라 땀을 쏟는다. 앞서 근력 운동에서 보여준 강렬한 모습과 달리 지친 표정을 감추지 못해 웃음을 자아낸다.

사진제공=MBC ‘나 혼자 산다’
서정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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