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고(故) 신해철과 유재석, 한영애, 블랙핑크가 ‘2026 대한민국 대중문화예술상’에서 문화훈장을 수상한다.
신해철은 은관문화훈장, 유재석·한영애·박명성·박영남·신관웅은 보관문화훈장, 블랙핑크 멤버 제니·지수·로제·리사는 옥관문화훈장을 받는다.
대통령 표창에는 강승원, 부활, 슈퍼주니어, 장항준, 유해진, 류승룡, 소지섭 등이 이름을 올렸다. 국무총리 표창은 김고은, 오정세, 악뮤 등이, 문체부 장관 표창은 김신영, 김원훈, 임지연, 장민호, 엔믹스, 엔하이픈 등이 수상한다.
이반지 기자
bnt뉴스 연예팀 기사제보 star@bntnews.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