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유니버설뮤직이 재즈 레이블 버브 레코드의 창립 70주년을 기념해 서울에서 특별 전시를 선보인다.
1956년 출범한 버브 레코드의 음악적 발자취를 시대별로 살펴보는 자리로, 루이 암스트롱과 빌리 홀리데이, 오스카 피터슨, 빌 에반스 등 주요 재즈 아티스트부터 보사노바와 록 등 다양한 장르로 확장된 레이블의 역사를 소개할 예정이다.
이번 전시는 앨범 커버와 아티스트 전시 공간을 둘러보며 대표 음반을 직접 감상할 수 있는 청음형 전시로 꾸며진다. 큐레이터 토크와 리스닝 세션, 아티스트 토크 및 사인회 등 부대 프로그램도 마련된다.
이반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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