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일랜드 희곡 ‘슛 더 크로우’가 한국 초연을 앞두고 12명의 출연진을 공개했다.

딩딩 역에는 임하룡·박지일·김승욱, 소크라테스 역에는 송종호·김도현·최재웅이 출연한다. 핏시는 오용·박정복·이율이, 랜돌프는 김신비·남민우·최정우가 연기한다. 특히 임하룡은 이번 작품으로 무대에 복귀하며, 송종호는 데뷔 후 처음 연극에 도전한다.
한편 ‘숏 더 크로우’는 12월 8일부터 2027년 3월 7일까지 서울 링크아트센터 벅스홀에서 열린다.
이반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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