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몬스타엑스 기현, 액션스쿨까지 찾은 이유… 컴백 비하인드 공개

이반지 기자
2026-07-08 10:48: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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몬스타엑스 기현, 액션스쿨까지 찾은 이유… 컴백 비하인드 공개 (사진 = 몬스타엑스 공식 유튜브 채널 캡처)


그룹 몬스타엑스(MONSTA X) 기현이 컴백 라이브를 통해 팬들과 새 앨범에 대한 다양한 이야기를 나눴다.

기현은 지난 7일 미니 2집 ‘보더라인’ 발매를 기념해 몬스타엑스 공식 유튜브 채널에서 컴백 라이브를 진행했다. 그는 팬들과 실시간으로 소통하며 앨범 작업 과정과 비하인드를 공개했다.

기현은 “많은 분들의 취향을 저격하고 싶어 총 7곡을 담았다”며 새 앨범을 소개했다. 이어 팬들과 수록곡을 함께 감상하며 작업 에피소드도 전했다.

앨범 테마곡 ‘보더라인’에 대해서는 김이나 작사가와 다시 호흡을 맞췄다고 밝혔고, ‘Stealin’ Air’는 평소보다 두 배 이상 긴 3시간의 녹음이 걸릴 정도로 난이도가 높은 곡이었다고 설명했다. 또 가장 애정하는 수록곡으로는 ‘레이트 나잇 드라이브’를 꼽았다.

타이틀곡 ‘쏘 굿’ 뮤직비디오 비하인드도 공개했다. 기현은 “몬스타엑스 뮤직비디오보다 더 하드했다”며 액션 장면을 위해 액션스쿨에서 낙법과 와이어 액션을 배웠다고 밝혔다. 이어 눈물 연기에 대해서는 “티어스틱 없이 실제로 흘린 눈물”이라고 전해 몰입감을 더했다.

이후 실물 앨범 구성품을 직접 소개하고 콘셉트 포토 촬영 비하인드를 전하는 등 팬들과 다양한 이야기를 나눈 기현은 “앨범 수록곡을 이어폰과 스피커, 차 안에서도 계속 들으며 수정했다”며 남다른 애정을 드러냈다.

한편 기현은 지난 7일 미니 2집 ‘보더라인’을 발매하고 타이틀곡 ‘쏘 굿’ 으로 본격적인 활동에 돌입했다.

이반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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