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에이티즈가 일본 활동에 박차를 가하며 글로벌 열풍을 이어간다.
에이티즈는 오는 29일 일본 다섯 번째 싱글을 발매하고 현지 팬들과 만난다.
일본 싱글 5집은 사랑이라는 보편적인 주제를 다양한 감정의 측면에서 풀어낸 앨범으로, 에이티즈의 새로운 매력을 마음껏 즐길 수 있는 작품이다.
특히 에이티즈는 싱글 발매 하루 전인 오는 28일 쇼케이스 개최 소식까지 전하며 팬들의 기대감을 한층 끌어올렸다. 지난해 9월 발매한 일본 정규 앨범 이후 오랜만의 컴백인 만큼, 에이티즈가 새롭게 펼쳐낼 음악과 무대에 대한 기대와 설렘이 고조되고 있다.
일본 활동 이후에는 팬들과 직접 만나는 자리도 마련된다. 에이티즈는 2026 팬 미팅 ‘에이티니스 보야지 : 티니 미스터리’를 개최, 오는 8월 4일부터 6일까지 3일간 일본 K-아레나 요코하마에서 팬들과 특별한 시간을 보낼 예정이다.
지난달 발매한 미니 14집 타이틀곡 ‘배드’는 폭발적인 인기를 얻으며 열풍을 일으키고 있다. 국내외 음원 사이트에서 가파른 상승세를 보이는 것은 물론, 각종 숏폼 플랫폼을 통해 빠르게 확산되며 온라인상에서 강력한 화제성을 이어가고 있다.
이에 ‘배드’ 일본어 버전이 현지 팬들에게 어떤 새로운 매력으로 다가갈지 관심이 집중된다.
허정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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