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블랙핑크 제니가 또 한 번 개인 최고 기록을 새로 썼다.
‘드라큘라’는 지난해 공개된 테임 임팔라의 원곡에 제니가 참여한 리믹스 버전이 올해 발매된 이후 숏폼 플랫폼에서 입소문을 타며 꾸준한 상승세를 이어가고 있다.
한편 빌보드 메인 앨범 차트 ‘빌보드 200’에서는 에이티즈가 미니 14집 ‘골든 아워 : 파트 5’로 1위에 오르며 통산 세 번째 정상에 올랐다. 방탄소년단의 ‘아리랑’은 19위, ‘케이팝 데몬 헌터스’ OST는 23위를 기록했고, 캣츠아이는 두 장의 앨범을 차트에 동시 진입시키며 존재감을 드러냈다.
이반지 기자
bnt뉴스 연예팀 기사제보 star@bntnews.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