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그룹 동방신기 최강창민이 오늘(19일) 세 번째 미니앨범 ‘All Of My Life’(올 오브 마이 라이프)를 발표한다.
다음은 최강창민 세 번째 미니앨범 ‘All Of My Life’ 관련 일문일답.
Q. 4년 9개월 만의 컴백이다. 오랜만에 솔로 앨범을 발매하는 만큼 가장 공을 들인 부분은 무엇인가?
오랜만에 선보이는 솔로 앨범이라 감회가 새롭고 설레는 마음으로 준비했다. 특히 이번 앨범은 제작 전반에 적극적으로 참여했다. 이전에는 주로 의견을 제시하는 입장이었다면, 이번에는 음원의 사운드부터 뮤직비디오의 방향성까지 프로듀싱 과정에 직접 참여하며 더욱 많은 공을 들였다
Q. 타이틀곡 ‘All Of My Life’를 처음 들었을 때 어땠나? 이전 타이틀곡과 차별점이 있다면?

Q. 수록곡 ‘Yeah We Go’(예 위 고) 단독 작사에도 참여했다. 어떤 메시지를 담고 싶었나?
살다 보면 숨이 턱 끝까지 차오르고 모든 것을 포기하고 싶은 순간이 찾아오기도 한다. 그럼에도 끝까지 버티고 달려서 원하는 바를 이루기를 바라는 메시지를 담았다. 평소 좋아하는 스포츠 종목에서 선수들이 마지막 순간까지 땀 흘리며 혼신의 힘을 다하는 모습에서 영감을 얻었다.
Q. 데뷔 20년이 넘은 지금도 꾸준히 보컬 트레이닝을 받고 있다. 계속해서 보컬을 갈고닦는 이유와 이번 앨범에서 보여주고 싶었던 보컬적 모습은 무엇인가?
Q. 최강창민을 ‘계속 나아가게 하는 힘’은 무엇인가?
저를 계속 나아가게 하는 특별한 힘이 있다기보다는 어제보다는 조금 더 움직이고 나아가고자 하는 마음이다. 미약하지만 계속 움직이는 ‘꾸준함’이 저에게는 그러한 힘이지 않을까 싶다.
Q. 마지막으로 오랜 시간 솔로 앨범을 기다려준 팬들에게 한마디 부탁한다.
저의 솔로 앨범을 기다려주신 팬 여러분께 정말 감사드린다. 오래 기다려 주신 만큼 개인적으로도 애정이 넘치는 곡들로 가득 채운 앨범이니 많이 들어주시길 바란다.
김연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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