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올데이 프로젝트(ALLDAY PROJECT) 영서가 데뷔 후 처음으로 솔로 OST에 도전한다.
‘다크룸’은 거짓말로 얽힌 관계 속 미묘한 감정을 누아르 분위기로 풀어낸 곡이다. 강렬한 록 사운드에 영서의 카리스마 있는 보컬이 더해져 극의 긴장감을 끌어올릴 예정이다.
특히 이 곡은 극 중 재희(설인아)가 남장 수행비서가 되기 위해 준비하는 과정에 삽입된다. 1부 엔딩에도 등장해 극의 분위기를 강하게 마무리할 전망이다.
‘나의 유죄인간’은 살인 용의자로 지목된 재벌 3세와 그의 수행비서로 잠입한 특수부대 출신 형사의 이야기를 그린 스릴 로맨스다. 19일 오후 8시 50분 첫 방송된다.
한편 영서의 첫 솔로 OST ‘다크룸’은 20일 오후 6시 공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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