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르세라핌, 싱글 2집 발매 기념 팝업 개최

윤이현 기자
2026-09-17 11:31: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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르세라핌, 싱글 2집 발매 기념 팝업 개최 (제공: 쏘스뮤직)


르세라핌(LE SSERAFIM)이 싱글 2집 ‘Made My Night’로 컴백한 가운데 이를 기념해 팝업을 연다. 

기념 팝업에서도 역시 타이틀곡 뮤직비디오를 함께 제작한 글로벌 게임 ‘오버워치’(Overwatch)와의 협업을 선보인다. 

오는 22일부터 27일까지 하이브 용산 사옥에서 싱글 2집 ‘Made My Night’ 발매 기념 ‘LE SSERAFIM 2026 F/W POP UP’을 개최할 예정이며 방문 사전 예약은 오는 18일 오전 11시부터 글로벌 슈퍼팬 플랫폼 위버스(Weverse)에서 진행된다.

이번 팝업은 르세라핌의 신보를 직접 경험하고 기록할 수 있게 기획됐다. 내부는 포토존과 머치존, 체험존 그리고 앨범존으로 꾸렸다. 르세라핌과 ‘오버워치’가 공동 제작한 신곡 ‘Made My Night’의 뮤직비디오가 대형 LED에서 재생된다. 

체험존에는 멤버들에게 직접 메시지를 남길 수 있는 공간과 다이어리 형태로 디자인된 신보가 비치된다. 방문객들은 앨범에 자유롭게 메시지를 작성하고 자신만의 다이어리를 꾸미며 ‘Made My Night’의 특별한 순간을 직접 완성할 수 있다.

또한  ‘오버워치’와 협업한 특별 머치가 공개된다. 르세라핌의 신보 콘셉트를 반영해 디자인한 ‘오버워치’ 영웅 캐릭터가 그려진 마우스패드와 컬래버레이션 로고가 새겨진 의류 등 2종이 준비됐다. 신보의 감성과 ‘오버워치’의 개성을 함께 녹여 피어나(FEARNOT.팬덤명)는 물론 게임 유저들의 관심을 끌 것으로 기대된다.

이외에도 르세라핌은 ‘머치 맛집’이라는 수식어에 걸맞게 소장 가치와 활용도를 모두 갖춘 다채로운 아이템을 선보인다. 인스턴트 포토카드, 포토 키링, 포토카드 바인더를 비롯해 티셔츠와 자켓 등 의류, 반다나와 목걸이 같은 액세서리까지 폭넓은 품목을 자랑한다. 

이어폰 홀더와 오프너 키링 등은 일상에서 유용하게 활용 가능하다. 5만원 이상의 머치를 구매하거나 현장에서 신보를 구매한 방문객에게 미공개 포토카드를 증정한다. 머치 또는 앨범을 10만원 이상 구매 시 사인 CD를 받을 수 있는 응모 기회가 주어진다.

한편 지난 11일 발매된 르세라핌의 싱글 2집 ‘Made My Night’는 서로의 케미스트리로 특별해진 밤을 담은 앨범이다. ‘오버워치’와 공동 제작한 타이틀곡 뮤직비디오는 14일 자 18개 국가/지역의 유튜브 ‘일간 인기 뮤직비디오’에 진입했다. 

음원 역시 16일 자 ‘월드와이드 아이튠즈 톱 송’ 35위를 차지해 6일 연속 순위권에 이름을 올리며 꾸준한 인기를 자랑한다.

윤이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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